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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이희정
  • 2014-05-22 12:53:00
  • hit1456
안녕하세요...
저는  저희부모님을  이병원에  입원해서 모시고있는  보호자입니다...
작년  뇌경색과  치매초기증상으로  첨  경희대한방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가  이병원  저병원  유명하다는  요양병원을  다  찾아다녔습니다...하지만  병원들마다  다 자기 이익을  챙기기  급급하기  일수였구  정작 환자를 위한  재활을 위해  힘쓰는병원은  하나두없었습니다..
저희  신랑과저는  열심히  발품을  팔아  진정한 환자를  위한 병원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던중  첨  미추홀 병원에  내원했을때부터  이병원은  정말  환자를  먼저  생각해주는 병원이라는  것을  느꼇구  재활치료두 체계적으로 한다는점에서  저흰  이병원을  최종선택했습니다..
이미  분당에잇는"ㅂ" 요양병원에서 뇌사상태로 저희아버지를  만들어버렸구  그런 부모님을  모시구  미추홀병원에  입원을  시켯습니다..
각 담당의사선생님이  틀리다 보니  엄마는  재활의학과  선생님으로  아버지는 내과로  배정이  되더군요...워낙  식물인간으로  몇달간을  누워잇다보니  욕창이 하나둘씩  크기두  점점  커져  급기야  속살을  타고들어가더군요..저희담당선생님은  내과  오규진과장님이신데  정말  자식두  하가힘든  치료와  함께  매일  하루에  두번씩  한시간이 넘는  치료를  하루도 빠지지 않구 해주셨구  자기환자를  마치 본인 부모님처럼 걱정해주시구  신경써주시는 점이 정말로 고마웠습니다..
아마  어느 대학병원에두  저렇게  환자 입장에서 애써주시고  지극정성으로 치료해주시는 선생님은 없을꺼라 봅니다...진정한 의사 선생님이 아닐까봅니다..다 아시겠지만 대학병원가면 아니 좀유명하다고 알려진 의사선생님들 보면 목에 기부스 하듯 불친절한거 누구나 다 공감 하실꺼라 봅니다...두번 이상 물어보면 짜증내구여....
저는 미추홀병원 내과  오규진 선생님이야 말로 진정한 의사 선생님이라 보며  이분을 칭찬합니다...물론  저희아버지는 몆주전 세상을 떠나셧지만  저희 아버지도  오규진과장님의 정성을 잊지 않을쎳을꺼라 봅니다...선생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늘 지금처럼  좋은 선생님으로  환자와 보호자들 가슴에 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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